이 추운 날 밖에서 왜 고생해야하나요
미
미소의폭탄 (221.♡.214.74)
2024년 11월 30일 PM 06:32 · 수정됨(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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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만 제대로 했으면...
눈으로 똑바로 보고
귀로 제대로 듣고
머리로 냉철하게 분별하고
손가락으로 신중하게 결정하기만 했어도
온 몸으로 고생할 필요가 없었을 겁니다.
이 추운 날에 나와서 소리치고 내려오라고 해야하는 현실이 비통합니다.
손가락을 함부로 움직여서 결정한 2찍이 같은 국민인게 혐오스럽고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댓글 (3)
- 바
바람결
24.11.30 · 58.♡.160.122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
AAUTOEXEC.BAT
24.11.30 · 223.♡.165.182
이미 지난일 어쩌겠어요.
다시 올바른 방향으로 돌려놔야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3743524278_WANti6nZ_dde5c8f3c4581d6bdbab6acb1e47ad33df1b51ab.jpg] -
LLunaMaria®
24.11.30 · 221.♡.107.63
고생하십니다. 전 감기때문에 이번엔 나가질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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