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동숭동 혜화역.jpg
아름다워용

Lv.1 아름다워용 (121.♡.97.150)

2024년 11월 30일 PM 09:49 · 수정됨(12. 01. 09:38)

조회 2,671 공감 0

오~ 대학로에 여친과 연극 보러 갔을대 기억이 솔솔 납니다 ㄷㄷㄷ

연극 제목이 품바였나? 아마도 그랬을거에요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변했을까? 지도 검색이요~


https://map.naver.com/p/search/%ED%98%9C%ED%99%94%EC%97%AD?c=16.87,0,0,0,adh&p=kPovwPLF-BfM51Xep6cWNg,84.02,5.61,61.19,Float


오~ 재밌어요 재밌어 ㅎㅎㅎ

댓글 (12)

  • 와싸다 Lv.1

    24.11.30 · 110.♡.98.240

    옛 추억이 떠오르네요 동성고등학교 나와서 동숭아트센터쪽(운동장 맨 끝이라 잘 안보임요)으로 담넘어 땡땡이 쳤었는데요 ㅋ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 와싸다

    24.11.30 · 118.♡.43.76

    동성 나오셨군여 저는 혜화여고나왔습니다요 ㅎㅎ
  • 와싸다 Lv.1 → 상추엄마

    24.11.30 · 110.♡.98.240

    아 혜화여고랑 미팅 많이 했는데요 ㅋㅋㅋㅋㅋ
  • 세이투미 Lv.1 → 상추엄마

    24.11.30 · 223.♡.122.130

    00년에 수유동으로 이사했죠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 세이투미

    24.12.01 · 118.♡.43.76

    얘기들었습니다 혜화동이 아닌 곳의 혜화여고는 상상이 안되긴합니다 ㅎ
  • 밀가루인 Lv.1 → 와싸다

    24.12.01 · 218.♡.146.71

    동문이시네료 ㅋㅋ
    94년 졸업생입니다.
    참 그때 좋았는데..
  • RanomA

    RanomA Lv.1

    24.11.30 · 125.♡.92.52

    저는 저 무렵 봤던 무대가 '늙은 창녀의 노래'였던 거 같아요. 명계남씨가 제작하고 양희경씨가 1인극을 했던 건데... 양희경씨가 부르던 청아하면서도 구슬픈 목소리가 잊혀지질 않네요.

    근데 그때도 '삐삐 꼭 꺼주세요' 했는데도 불구하고 안꺼서 중간에 울리니까 양희경씨가 '이게 무슨 소리래유' 하던 것도 생각나네요.
  • 개내대래매배새

    개내대래매배새 Lv.1

    24.11.30 · 115.♡.56.19

    ABC mart 와 맥날은 아직 저자리 그대로 있는 것 같은데요.
  • 옆집파브스

    옆집파브스 Lv.1

    24.11.30 · 126.♡.38.91

    꽤 발달했었네요
  • 파이프스코티

    파이프스코티 Lv.1

    24.11.30 · 125.♡.230.230

    저 옆에 KFC 있었고, 건너편에 큰 음반가게 있었는데, 음반가게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어느 가을날 그 음반가게 앞에 홍보영 cdp로 time to say goodbye를 듣고 전율에 떨던때가 있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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