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난 아들과 다녀왔습니다
바
바다사이 (118.♡.74.177)
2024년 11월 30일 PM 09:51 · 수정됨(12. 01. 08:05)
조회 2,517 공감 0
초등학생일때 참석하고 나서 이제는 성년이 되는
아들 입장에서는 감회가 새로운듯 합니다.
광장의 그 뜨거움이 아들에게 전달되기 바랍니다.
궂은 날씨에도 참석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조만간 중학생 딸과 함께 다시금 참석하려 합니다.
집회가 끝난 후, 아들과 족발 먹으며 소주 한잔 했습니다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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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맨땅헤딩
24.11.30 · 211.♡.68.136
- 바
바다사이
→ 맨땅헤딩 작성자
24.11.30 · 118.♡.74.177
감사합니다^^ -
맨맨땅헤딩
→ 바다사이
24.11.30 · 39.♡.25.99
올려주시는 글 잘 보고있습니다.
저도 감사합니다. ^^ -
에에스까르고
24.11.30 · 59.♡.187.239
수고 많으셨습니다. - 바
바다사이
→ 에스까르고 작성자
24.11.30 · 118.♡.74.177
감사합니다 -
지지와타네호
24.11.30 · 223.♡.53.21
고생 하셨습니다. 안전히 가세요 ! - 바
바다사이
→ 지와타네호 작성자
24.11.30 · 118.♡.74.177
감사합니다 -
제제러스
24.11.30 · 1.♡.109.154
제대로된 집안입니다 굿 -
파파이프스코티
24.11.30 · 125.♡.230.230
이야~~마무리까지 완벽 했네요!!
멋진 부자 입니다! -
Cclien11
24.11.30 · 211.♡.127.212
약속대로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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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셨고 조심히 그리고 기분좋게 들어가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