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를 써온지도 수십년이 되었는데
LunaMaria®

Lv.1 LunaMaria® (221.♡.107.63)

2024년 11월 30일 PM 10:18 · 수정됨(12. 01. 07:13)

조회 1,230 공감 0



주변을 보면 예전에 486시절 컴맹인 사람은 아직도 컴맹이더라구요 ㄷㄷㄷㄷ


신기한 일입니다 ㄷㄷㄷㄷ

댓글 (7)

  • 강동구생물

    강동구생물 Lv.1

    24.11.30 · 222.♡.201.132

    뜨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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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tpik

    iStpik Lv.1

    24.11.30 · 182.♡.220.152

    ㅎㅎㅎ 사실 많은 분들이 그렇지 않을까요. 써야할 프로그램이나 게임 실행하는 법만 아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 LunaMaria®

    LunaMaria® Lv.1 → iStpik 작성자

    24.11.30 · 221.♡.107.63

    그래도 계속 써오고 요샌 스마트폰도 쓰다보면 어느정도 벗어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관심이 없으면 안느나봐요 ㅋㅋ
  • 밝은계절

    밝은계절 Lv.1

    24.11.30 · 117.♡.21.167

    목적이 그건데, 자연스럽게 전문가가 된다면 더 큰일이 일어날 수도 있을겁니다.
  • 담임선생

    담임선생 Lv.1

    24.11.30 · 123.♡.65.57

    그만큼 윈도우가 정교하게 만들어진 거라는 뜻이죠
    컴맹도 사용할 수 있도록 발전해 오느라 대단히 힘들었을 겁니다.
  • I

    inde Lv.1

    24.12.01 · 121.♡.252.80

    제 주변을 보면, 컴맹이나 폰맹인 분들 대부분은 애초에 직접 뭘 해보려는 생각을 하지 않더군요.
    "나 그거 못해. 해 줘."가 기본 장착인 분들이 대부분 컴맹, 폰맹으로 계속 살아가는 모습입디다.
    제가 "그거 아주아주 간단하고 쉬워. 봐 봐."하면서 가르쳐주려 해도,
    손사래를 치면서 자기는 모르니까 "그냥 니가 해 줘. 난 봐도 몰라."합니다.
    애초에 볼 생각조차 안하면서 봐도 모른다는 건 무슨 소린가...... 싶더군요.
  • 우미

    우미 Lv.1

    24.12.01 · 91.♡.100.67

    80넘은 울 아버지도 왠만한건 혼자 해결하십니다.
    ㅋㅋㅋ 다만 제가 군대 전역하고 나서 저를 엄청 귀찮게 하시며 매일 엄청나게 물어 보셨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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