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정통 프랑스 에스카르고를 싸게 먹을 수 있는 곳
코
코미 (180.♡.243.17)
2024년 11월 30일 PM 10:40 · 수정됨(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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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입니다.
프랑스 식민지 시절 영향을 받아서...
저렇게 완전 프랑스식인 에스카르고를 팝니다.



물론 저런 버터 말고 동남아식의 향신료를 이용한 현지화한 것도 있죠.
가면 한번 도전할 가치가 있습니다.
맛은 묘하게 골벵이 같은데 크기가 상당히 커서 씹는 맛이 있습니다.
저거 말고도 2~30만원은 들 프랑스 요리 정식을 10만원에 먹어볼 수도 있어서
의외로 이걸 노리고 가는 관광객도 많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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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24.11.30 · 59.♡.18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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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에스까르고 작성자
24.11.30 · 180.♡.243.17
아... 이런... 죄송합니다.
프랑스 하면 달펭이 하며 척수반사적으로 쓴 글이었습니다.
아무튼... 저걸 버터 등 프랑스 스타일로도 굽지만...
쌀국수에 넣거나 매운 향신료로 끓이거나 다져서 고이꾸온에 넣기도 합니다. -
에에스까르고
→ 코미
24.11.30 · 59.♡.187.239
사실 구경조차 못한 채 어감 만으로 닉네임을 삼았으니까 덕분에 귀한 구경한 걸 감사해야겠습니다.{emo:damoang-emo-042.gif:50} -
Mmiseryrunsfast
24.11.30 · 125.♡.66.92
베트남에서 프렌치식당 찾아다니기랑
문 닫은 호텔 바에서 칵테일 마시기.
두 가지가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었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근데 처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