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창작동요제 최우수상 "노을" 불렀던 어린이 근황 검색
아름다워용

Lv.1 아름다워용 (121.♡.97.150)

2024년 11월 30일 PM 10:49 · 수정됨(12. 0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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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wxAdmKHlrY?si=6Xjb-kwDxuNdLN7G


https://news.nate.com/view/20220802n29678

(2022년 기사)

갑자기 궁금해서 검색했어요 ㅎ


세상에나!! 성공하셨군요


이화여대 약대 나와서 제약마케팅 전문 컨설팅 회사 대표시네요

댓글 (5)

  • CaTo

    CaTo Lv.1

    24.11.30 · 112.♡.38.222

    근데 저시절 티비에 저런걸로 나오려면 집이 좀 살만해야했었습니다
    물론 노래에 성적도 좀 받춰줘야....제 뒷집 친구도 나갔었었네요. 뭐하고 살려나
  • 엔알이일년만

    엔알이일년만 Lv.1

    24.12.01 · 211.♡.184.239

    84년 대회.
    제가 나온 초등학교 선생님이 금상을 받으셨죠.
    그런데 노을이 다른 사람이 작곡한 거라.. 자격이 없는 셈이라...

    사실상 최우수상 자격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ninja7

    ninja7 Lv.1

    24.12.01 · 175.♡.86.144

    창작동요제 노래 좋은거 많았죠~
  • RanomA

    RanomA Lv.1

    24.12.01 · 125.♡.92.52

    '노을'이 가장 히트곡인 거 같기는 해요.

    웃기는 건, 그 당시 학교 선생님 중 한 명이 '나도 우리학교에 노래 잘 부르는 애만 있으면 내가 만든 곡으로 상위 입상할 텐데...' 였져.

    뭐 재능도 없는 주제에 인성도 개판이었거든요. 그 당시(나름 선생들 존중하던 시절) 애들한테 비합리적인 대우로 반장한테도 욕먹던 선생이었던 주제에 말이죠.

    저런 주제에 곡 만들 능력도 없는데, 어쨌거나 (곡 만드는 능력은 없는 주제에) 노래 잘부르는 애만 있으면 자기가 될 거라는 근자감까지.
  • 레이븐

    레이븐 Lv.1

    24.12.01 · 221.♡.189.16

    저때가 그러지는 않았을테지만
    막판에는 진짜 어른들의 논리로 진행되던 대회였죠.
    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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