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기념으로 아들과 함께 세차하고 왔더니 속이 시원하네요....
J
JustDoIt (162.♡.118.199)
2024년 3월 30일 AM 03:36 · 수정됨(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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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 따라 가입해서 이것저것 활동하던 고딩 아들이
야자 끝나고 오더니 아빠 ......클량 진짜 망했더라.....
와 무섭다.......이러더라구요.....
이사 기념으로 오늘 황사비에 더러워진 차나 세차하러 가자 하고
같이 가서 깨끗하게 마무리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인증합니다.........
아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된거 같아서......괜찮은거 같네요......
이 시간에도 불철주야 작업하고 계실 운영자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과인 제가 뭘 어찌할수 없기에.....꼭 다른 부분으로 도움이 될수 있음 좋겠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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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4.03.30 · 172.♡.22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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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해야죠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