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억울한 우리댕이를 위해..새벽에 또 산책..(사람 칠 뻔요)
J
jayson (121.♡.251.96)
2024년 12월 1일 AM 02:51 · 수정됨(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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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억울한 사연은 전글에..
요즘 소화 잘 되는 우유 자기 전에 데워서 한잔 먹으니 배고픔도 가시고 숙면도 되기에..
친구네 편의점을 갔는디..고 앞에 두 늠이 얘기하고 있고..
편의점 친구(여사친)가 편의점서 쟤들이 시비 걸었다고..
카드를 잃어버렸는디 사장이 가져간거 아녀??하면서..
글서 바로 나가서..
야..그랬더니..그늠이 저보고 받아치면서 야 그러더군요..
(누군지는 잘 모르지만 평소 보면 인사를 하던 아이..40중반쯤 되는 여긴 시골이라 대충 알쥬..얼굴..)
뭐??야???
이런 상늠의 ㅅㄱ
이리와 **
그랬더니 내가 말야 술이 취해서 응 야라고 할 수 있지 응?? 이러대요..ㅎㅎㅎㅎㅎㅎㅎ
(술이 취하긴 했어요)
이런 *&()&)(*)(&)*)**+)(*
와중에 누구 때리믄 안되니..멱살 잡으려다가 바로 말빨로 조졌쥬..
(제가 욕을 잘합니다..)
상황 파악했는지 무릎꿇더라구요..에라이..
야 집에 가.. 아 가기 전에 편의점 사장님헌티 사과혀..
암튼 사과하고 전 우유 사서 나오는데..
이번엔 둘이 주먹질하고 싸우더란..에라이..개늠들..
말리고.암튼 날아간 신발 안경 찾아서 씌워주고..
서로 경찰 신고해 달라는거..에라이 이늠들아..경찰신고허믄 벌금나와..
암튼 그러고 다 집에 보내고 집에 왔습니다..
별 찐따같은..
우리 댕이는 파라솔에 묶어 놧는데 신났쥬..싸움 구경하고요..ㅎㅎ
암튼 우리댕이 오빠가 미안하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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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12.01 · 119.♡.23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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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 kita 작성자
24.12.01 · 121.♡.251.96
오빠쥬..절은 안이 젊은 오빵..! -
Kkita
→ jayson
24.12.01 · 119.♡.237.81
40넘은 아재들 한테 애라고 하면 훌륭한 할배유. -
Jjayson
→ kita 작성자
24.12.01 · 121.♡.251.96
시골이자뉴..도시 같으믄 저도 그냥 지나가쥬..평소 예의바르던 아이가 참..깔뻔했슈..
그 와중에 ㅈ만한게 라고 했는디 저보다 키가 크;; -
Qqueensryche
24.12.01 · 124.♡.34.90
왜 욱하셨대유? 요즘 격해지신듯요
선한(?) 으르신 격하게 만든 그 원인을 제거해야 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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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