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위키드 후기 (노스포)
미
미스터빅 (175.♡.201.68)
2024년 12월 1일 AM 08:01 · 수정됨(11:52)
조회 1,207 공감 0
일단 저는 위키드라는 뮤지컬있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내용은 전혀 모르는 사람이였습니다. 뮤지컬하고도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
보기전에 긴 러닝타임때문에 조금 무서워서 최대한 음료도 안마시고 졸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을 했었는데, 보고 나니 벌써 끝난다고? 체감상 아직 40분 남은거 같은데? 이런 느낌이였습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노래들도 좋아서 지루할틈도 없었고 다른 부분들도 괜찮았습니다.
후기를 찾아보면 호불호가 나뉘는 작품인 것 같긴하지만, 한번은 시도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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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태
24.12.01 · 118.♡.73.73
뮤지컬 영화 불호 인데 이건 재밌더라고요. 특히 그란데의 매력이 너무 좋았습니다. -
고고소한커피
24.12.01 · 121.♡.93.220
보려다 말았는데 뮤지컬 영화였군요 -
Ffallrain
24.12.01 · 175.♡.2.104
아리아나 그란데 배우 출신이기도 하지만 연기 잘하더라라고요 - S
someshine
24.12.01 · 61.♡.87.225
뮤지컬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 감동에 누가 될까 아직 안봤는데 아리아나 그란데 때문에 보고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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