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직장 다니던 부산 친구의 명언
레
레오야사랑해 (118.♡.4.166)
2024년 12월 1일 AM 08:44 · 수정됨(22:46)
조회 4,618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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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켈렉톤
24.12.01 · 220.♡.14.227
ㅋㅋㅋㅋㅋㅋㅋ 읽기만 해도 들리네요 ㅋㅋ -
훈훈제계란
24.12.01 · 125.♡.154.181
그리고 고향 내려가면 서울말투 쓴다고 친구들이 구박한다고 하죠 ㅎㅎㅎ -
하하만
24.12.01 · 38.♡.78.156
나도 사투리를 안쓰잖아
2 1 3 4 2 1 2 4 3 2 -
강강동구생물
24.12.01 · 222.♡.201.132
솔파 파솔시라 솔시라솔
완벽한 민요 한 음절이었어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3740125572_ZrXCy5wU_edbee11339aef037b9600b3e864255f46934a8c3.gif] -
UUrsaMinor
24.12.01 · 115.♡.248.122
저런 분들의 특징 : 나 티 안나지?
하고 되묻습니다. -
난난아니에요
24.12.01 · 118.♡.8.219
ㅋㅋㅋㅋㅋ 누가 TTS 설치 했나요? -
잎잎과줄기
24.12.01 · 118.♡.6.166
어휘가 표준어이면 표준말 쓰는게 맞습니다. ㅋㅋ
반박해도 제 말이 맞음. -
은은비령
24.12.01 · 175.♡.75.77
환청이 들리는 글이군요. ㅋㅋㅋ - H
Hallo
24.12.01 · 117.♡.4.135
부산인들의 종특인가요?
25년에 만난 친구도 그랬는데....
xx아, 내 사투리 안쓰지 않나? -
존존스노우
24.12.01 · 14.♡.145.242
다모앙에 TTS가 있었습니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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