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목에 걸린 블라인드 줄을 빼주는 멍뭉이
레
레오야사랑해 (118.♡.66.38)
2024년 12월 1일 AM 08:53 · 수정됨(09:43)
조회 1,944 공감 0

똑또기!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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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탱굴
24.12.01 · 221.♡.18.124
어렸을때 마당에서 셰퍼드를 키웠었죠. 진돗개처럼 똑똑한 아이였습니다. 부모님안계실때 몰래 목줄을 풀어줬었는데 그러면 신나게 마당을 뛰어다녔습니다. 평생 묶여서 살았는데 그것만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납니다. 쎈!!! 너무보고싶다...그리고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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