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짇고리 하나 사봤습니다..
서
서늘한 (220.♡.119.66)
2024년 12월 1일 AM 10:36 · 수정됨(10:47)
조회 552 공감 0
아무래도 마누라보다 군대 갔다온? 제가 바느질할 일이 많아서..
알리에서 저렴하니 하나 사봤습니다.
맨날 어디 판촉물로만 받은 작은 껌통 모양 바늘만 쓰다가 이거쓰니
굉장히 업그레이드 된 느낌인데.. 좀 허접하긴
하지만.. 나름 괜찮네요.
양말 꼬매 신을 시대는 아니지만 뭔가 소소하게 쓰일 데가 생각보다 많..;;


댓글 (2)
-
시시레비펜
24.12.01 · 175.♡.64.100
-
서서늘한
→ 시레비펜 작성자
24.12.01 · 220.♡.119.66
헛..!!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