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분당 탄천에 산책갔는테요
넘
넘실이 (218.♡.59.185)
2024년 12월 1일 AM 11:31 · 수정됨(15:23)
조회 1,377 공감 0
집사람이랑 운동 갔습니다
눈은 치워놨는지 걷는데는 지장이 없더라구요
근데 나무가지가 어마무시하게 꺽어졌더라구요
성한나무가 드물정도에요
엄청났더라구요 폭설이
도중에 돌아오는데
비둘기한테 식빵주는 여자분이 있어서
수군거렸네요
오리도 빵먹나하구요
오리도 있길레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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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동구생물
24.12.01 · 222.♡.20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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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실이
→ 강동구생물 작성자
24.12.01 · 218.♡.59.185
오리는 물속에 있었구요
갈적에 비둘기들 모여있더라구요
그래서 머지?했는데
올때보니까 빵주는거보니까
같은시각에 그러나보더라구요 -
패패왕상후권
24.12.01 · 59.♡.65.140
탄천에 물고기들한테 먹이 주지 말라고 안내판도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정도면 먹이가 부족한 것도 아닐 겁니다.
비둘기도 굳이 먹이를 줄 필요가 있나 싶네요. -
넘넘실이
→ 패왕상후권 작성자
24.12.01 · 218.♡.59.185
어디에는 밥그릇도 있더라구요
때되면 사료라도 놓는지... -
칸칸느
24.12.01 · 58.♡.244.68
도대체 비둘기에 왜 먹이를 주는지 모르겠네요.. -
넘넘실이
→ 칸느 작성자
24.12.01 · 218.♡.59.185
자기만족이겠죠
울아파트에도 밖에 모이던져서
쥐가 창궐하고있어요 어휴 -
은은비령
24.12.01 · 175.♡.75.77
오리와 빵 하니까 생각납니다.
영화 어바웃어보이에서 엄마가 구워준 빵을 호수의 오리에게 던져서 즉사 시켰죠. -_-;; -
넘넘실이
→ 은비령 작성자
24.12.01 · 218.♡.59.185
헐 이가 없어서 그런가요
비둘기도 마찬가지아닌가 싶기도한데 부리가 작아서 알아서먹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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