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내음 (183.♡.4.212)
2024년 12월 1일 PM 01:43
잡탕 느낌의 장르가 애매한 드라마
주연들 연기 외에는 뭔가 조금씩 부족함
4화까지 떡밥 시간이 너무 길어 지침
꾸역꾸역 힘들게 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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