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인생 다시 보고 있는데 강사장(김영철) 정말
외선이

Lv.1 외선이 (125.♡.200.106)

2024년 12월 1일 PM 03:34 · 수정됨(16:40)

조회 1,110 공감 0

쪼잔한 놈이군요.


결국 문제는 자기 자존심이 무너진게 일의 시작이자 끝이군요.


정말 싫네요.

게시글 이미지

댓글 (9)

  • 크리안

    크리안 Lv.1

    24.12.01 · 58.♡.210.72

    영화 속 배우를 욕하려면
    배역 이름을 써야죠 ㅎ
  • 외선이

    외선이 Lv.1 → 크리안 작성자

    24.12.01 · 125.♡.200.106

    수정할께요. {emo:onion-002.gif:100}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24.12.01 · 121.♡.147.182

    지금 생각해보면 댕꼰대죠 ㅋㅋㅋㅋ
    분위기에 묻혀서 볼때는 몰랐지만 ㅋ
  • 인생여러컷

    인생여러컷 Lv.1

    24.12.01 · 220.♡.182.66

    모든 것은 목욕값 때문이죠. 예.
  • moho

    moho Lv.1

    24.12.01 · 58.♡.163.250

    중간에 보스 회의 때 '고백' 하잖아요.

    보스가 가오 떨어지면 안 된다고요.
  • 부기팝의웃음

    부기팝의웃음 Lv.1

    24.12.01 · 219.♡.224.91

    여러가지 말도 하지만 결국 이병헌이라는 이물질에 대한 거부감이 가장 크지 않았나 합니다.
  • 순후추

    순후추 Lv.1

    24.12.01 · 223.♡.203.189

    후삼국시대 때도 똑같은 놈(????)이었어요!!!
  • 로스로빈슨 Lv.1

    24.12.01 · 124.♡.249.204

    근데 좀 각본이 이상하죠.
    저렇게 까지 자기가 신뢰하던 부하를 거의 죽이려고 하기까지의 동기가 솔직히 명확하지가 않아 보입니다.
    영화에서도 그 부분이 설득이 제대로 될까 하는 의구심이 스스로 들었는지, 대놓고 왜 그렇게까지 해야 하냐고 김영철한테 묻는데
    김영철이 또 자기 입으로 구구절절히 설명은 하지만 별로 설득력은 없어 보입니다.
    마지막에 이병헌이 도대체 왜 나한테 그랬냐고 재차 묻기도 하고요.
    김지운 감독이, 한 때 신뢰했던 관계가 엇나가고 엇갈리는 뭐 그런 것을 표현하고 싶었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요.
    그럼에도, 김지운 감독이 특유의 미장센과 함께 화려한 연출을 선보인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전 이병헌이 신미나에게 빠져들 수 밖에 없었던 신미나 첫 출연씬의 화면연출을 좋아합니다.
  • lache

    lache Lv.1

    24.12.01 · 218.♡.103.95

    그래서 영화 말미에 명확한 설명장면이 나오는거죠. '넌 나에게 목욕감을 줬어' 파하하하~~~{emo:damoang-meme-025.gif:10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