랙돌 분양 고민
C
champ3 (118.♡.199.135)
2024년 12월 1일 PM 03:52 · 수정됨(16:16)
조회 1,010 공감 0
큰애가 결혼하고 랙돌 두마리를 키우다가 임신하고 호흡기에 문제가 생겨 애기들을 분양하기로 했는데 이게 보통 어렵지가 않네요.
새로운 믿을난한 집사를 찾는것도 문제고 그간 정이들어 우울해하는 딸도 안스럽고.
네이버카페에 글 올리니 계속 문의는 오는데 믿을만한지 모르겠고 쉽지가 않군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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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름다워용
24.12.01 · 121.♡.97.150
렉돌 진짜 이뻐요~ 털이 폴폴 날리는것만 어떻게 하면 더 이쁘겠지만 ㅠ -
Cchamp3
→ 아름다워용 작성자
24.12.01 · 118.♡.199.135
그러게요. 털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
고고니아빠
24.12.01 · 106.♡.67.63
와..이뻐요 ㄷㄷ -
Cchamp3
→ 고니아빠 작성자
24.12.01 · 118.♡.199.135
하는짓도 어찌나 이쁜지요. - 종
종로지킴이
24.12.01 · 101.♡.217.56
입양 보낸 생각 말고 따님 대신해서 본인이 키우세요. -
Cchamp3
→ 종로지킴이 작성자
24.12.01 · 118.♡.199.135
집에 강아지 두마리를 키우는 사정이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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