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셔 (121.♡.117.112)
2024년 12월 1일 PM 04:33 · 수정됨(17:06)
1. 보통선거
사회적 신분, 교육, 재산, 인종, 신앙, 성별 등에 의한 자격요건의 제한 없이 일정한 연령에 달한 모든 국민에게 원칙적으로 선거권을 인정하는 것을 뜻합니다.
2. 평등선거
선거인의 투표가치를 평등하게 취급하는 것으로 모든 유권자에게 동등하게 1인 1투표의 투표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3. 직접선거
선거인이 중간선거인을 선정하지 않고 직접 대표자를 선출하는 원칙으로서
간접선거에 대비되며, 직접적 신임관계가 성립해 대표자는 국민에게 정치적 책임을 지게 됩니다.
4. 비밀선거
선거인이 결정한 투표내용이 공개되지 않는 원칙으로서 공개투표에 대비되는 개념이며, 투표권의 행사로 인해
불이익을 받게 되는 경우를 예방합니다.
5. 자유선거
선거인의 외부의 간섭이나 강제를 받지 않고 자신의 선거권을 자유롭게 행사할 수 있는 원칙으로서 강제선거에 대비됩니다.
*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결과 :

선거의 기본원칙이 잘 못 된건지
주권자들의 수준이 낮은 건지 둘 중 하나죠
이번에 탄핵에 성공한다고 해도,
2찍들의 한심한 수준으로
또 투표장에 나설 미래를 생각하면
암울하기 짝이 없습니다
최고의 지도자를 뽑는 제도는 없는 걸까요
개선이 불가능 할까요
뭔가 새로운 대안이 있었으면 하는데
도저히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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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atsbyKanye
24.12.01 · 218.♡.9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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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셔
→ beatsbyKanye 작성자
24.12.01 · 121.♡.117.112
제 심정과 100% 공감하는 의견입니다 ㅠㅠ
현 시스템은 분명 문제 있습니다 - 바
바람결
24.12.01 · 58.♡.160.122
저 쌍판때기보면. 하루종일 화나요
사진도. 안보고싶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 원칙의 결과가 윤석렬, 박근혜라면… 어딘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더 나은 시스템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여지는 없진 않은지 요즘 생각하게 됩니다.
커가면서 다수결이 언제나 최적의 결과를 내놓진 않는구나를 체험으로 느꼈고, 다른 나라 사례를 보면서 저 원칙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시스템이 발전됐구나를 배웠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