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 골절 참고 뛰었다…대구 잔류 이끈 세징야 "재계약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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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uryella (222.♡.255.159)
2024년 12월 1일 PM 06:39 · 수정됨(20:09)
조회 1,050 공감 0
역시...
대구의 신 입니다.
89년생이지만
재계약 못하면 후폭풍 쎄겠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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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PQR
24.12.01 · 104.♡.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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럴럴수
24.12.01 · 14.♡.123.239
세징야는 워낙 상징성이 커서 관심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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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대구는 내년도 안심할수 없지 않을까요??
정말 대구 그 자체인 선수 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