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빈소 장례
피
피츠 (211.♡.60.18)
2024년 12월 1일 PM 06:49 · 수정됨(12. 02.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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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줄 몰랐는데 합리적이라고 생각이 드네여 저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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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퍼식스
24.12.01 · 210.♡.137.190
노령화가 심해지면서 저 위 사례처럼 상주가 70대 이렇게 되면 삼일 동안 손님 맞는 것도 힘들고 올 손님들도 얼마 없습니다. 자식도 하나이거나 아예 없는 경우 손님은 얼마 안 오는데 비싼 돈 내고 식장 빌려야 하는 부담이 커지죠. 앞으로 무빈소 장례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봅니다. -
UUSArmy
24.12.01 · 221.♡.7.76
요즘은 제사도 안하는데 굳이 이젠 3일장이니 뭐니 맞출 필요 없는거 같읍니다. -
우우주난민
24.12.01 · 160.♡.37.29
상주 나이가 70이 넘고 다들 은퇴하다보니 사회적으로 성공했어도 조문객은 예전에 비하면 훨씬 줄더군요... -
강강동구생물
24.12.01 · 222.♡.201.132
저것도 운이 좋은 경우에 해당합니다.
지금 2차 베이비붐 세대가 사망하기 시작하는 변곡점이라 의도치 않게 5일장이라든지 더 길어지는 등 뜻밖의 효자가 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죠.
더 문제는 혐오시설인 화장터의 부족으로 인해서, 발인이 끝나고 화장터 잡기가 쉽지 않다는 문제도 있죠.
이미 1인 XX처럼 매우 작은 소규모 혹은 1인 장례식장 처럼 미니멀한 장례문화가 곧 등장하고 유행할거라고 장례 회사들쪽에서는 의견 제시 하더라구요. -
RRanomA
→ 강동구생물
24.12.01 · 125.♡.92.52
지난 주에 친구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장례식장도 없고, 화장터도 여유가 없어서 본의 아니게 4일장을 하더군요. -
토토마토
24.12.01 · 121.♡.56.183
갈수록 장례 비용을 나눠 부담하는 사람의 수가 적어지니 장례 비용도 줄어야 겠죠. -
훅훅간당
24.12.01 · 117.♡.18.178
결혼도 장례도 소박하게 하게 되겠죠. -
부부부다모앙
24.12.01 · 118.♡.6.105
무빈소 장례.
마눌님께 물어 보니 산에 뿌려 달라네요.
찾아보니 이런 사이트도 있구요.
https://web2.ehaneul.go.kr/portal/esky/main/main.do -
넘넘실이
24.12.01 · 218.♡.59.185
저도 아들내미한테 바로 화장하라고했어요 -
CContainer
24.12.01 · 27.♡.30.53
저는 더 극단적으로 저 죽고나면 그냥 장례식 같은거 없이 바로 화장해서 바다에 뿌려달라고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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