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절대로 무조건 현역으로 군대 가면 안되는 이유
안
안녕스누피 (112.♡.18.232)
2024년 12월 2일 AM 09:25 · 수정됨(13:14)
조회 2,210 공감 0
뇌관이 살아 있는 지뢰를
탄약고 안으로
그것도 맨손으로
운반하라고 시키고
터져서 발목이 날아가도
책임 안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걸 전시한 양구군도
책임 안진다고 발 빼고 있습니다
현재 결론은
"아무도 책임 없다"로 종결되었습니다
우리 자녀들, 할 수 만 있다면 현역병은 피해야 합니다
{video: https://youtu.be/DM20yyvHx6A?si=dVOt7D6UT5TatqOo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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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24.12.02 · 121.♡.12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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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24.12.02 · 117.♡.28.9
사격하다 이명얻어서 평생 고생인데 누가 보상해주는것도 아니고요 ㅠ - 아
아브람
24.12.02 · 210.♡.108.130
김용현 국방부장관, 이전 국방부장관 등 B급이 수장이 되다보니 군인들 복지부터 기강까지 몽땅 엉망입니다.
아이가 최근에 제대했는데 기강이 거의 없다시피 하고, 하사관 지원자 역시 거의 없어서 손만들면 하사관 할 수 있을 정도라네요.
기존 부사관들은 전역해서 도망갈 생각만 하고, 장교들 대우도 변변찮다보니 ROTC 지원율도 바닥이고 아무튼 엉망이랍니다. -
큐큐리스
24.12.02 · 115.♡.31.45
정말 너무너무 답답한 현실입니다. 화가 나네요. -
두두우비
24.12.02 · 211.♡.171.112
제가 어릴때는 참전용사 부상 당한 분들이 집집마다 다니면서 구걸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이제는 참전용사나 현역군인들 국력에 맞는 대우를 해주면 좋겠습니다. -
22themax
24.12.02 · 119.♡.53.5
이런 소식 접할 때마다 복무 중인 아들이 걱정돼서 심난합니다...ㅜㅜ -
치치즈피자한판
24.12.02 · 210.♡.176.74
현역으로 군대보낼 자식도 없는데 화나네요 - 뚱
뚱뚱한남편
24.12.02 · 103.♡.126.34
공병으로 복무를 했지만..
세상에.. 지뢰를 뇌관 제거도 안하고.. 안전 클립도 안하고 전시를 했다구요?
하물며 그대로 옮겨요?
미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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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도 애낳으라고 나팔부터 불고 앉았으니, 있는 애들이나 안죽고 안다치게 먼저 챙기고 그런소리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