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러브맘 (172.♡.63.186)

2024년 3월 30일 AM 04:08 · 수정됨(04. 01. 17:21)

조회 2,677 공감 0

댓글 (28)

  • yuhy

    yuhy Lv.1

    24.03.30 · 172.♡.123.20

    ㅜㅜ

    길어서

    눈물나서 다 읽지도 않아씁니다
  • 슈가곰돌이

    슈가곰돌이 Lv.1

    24.03.30 · 172.♡.206.160

    ㅎㅏ....... 먹먹합니다 힘내세요 저도 하늘 계신 엄마 보고싶네요
  • 김곰님

    김곰님 Lv.1

    24.03.30 · 141.♡.86.119

    너무슬프네요.....힘내세요 꼭..
    저도 어머니 몸이안좋으신데 더 자주 봬야겠어요..
  • A

    Atom Lv.1

    24.03.30 · 172.♡.119.116

    https://youtu.be/icgGyR3iusU?si=oAAjEtzQw5qRN2XR&t=9 마음이 아플때 가끔 듣는 음악인데 위로가 되실지.. ㅠㅠ
  • K

    KienJ Lv.1

    24.03.30 · 172.♡.223.135

    “엄마도 사랑해, 그러니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다 나중에 우리 또보자” 라고 하실거예요.

    힘든 마음 위로 드리고 어머니를 위해 그리고 러브맘님 스스로를 위해 건강하게 밝게 웃으시면 좋겠습니다. ㅜㅜ
  • 페퍼로니피자

    페퍼로니피자 Lv.1

    24.03.30 · 172.♡.223.1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 사열대키맨

    사열대키맨 Lv.1

    24.03.30 · 172.♡.119.33

    ㅠㅠ 어떤 심정이실지 비슷한 경험자로서
    어느정도 공감이 되네요ㅠㅠ
    어머니께서도 이제는 리브맘님 웃으며
    행복하게 사시길 바라고 계실 겁니다!
    힘내세요!
  • znine

    znine Lv.1

    24.03.30 · 172.♡.211.232

    저두 작년 이맘때 장인어른 그렇게 보내드렸네요 ㅠㅠ 말기암..다들 경황이 없어 항암 한번이라도 해보자 했는데 항암중 상태가 너무 안좋아지셔서 요양병원으로 옮기고 몇주안되 돌아가셨네요. 본인 스스로 준비도 못하셨을거란 생각에 너무 죄송스럽고 그랬는데요.
    나중에 장모님께 들어보니 잠시 본가에 계실때 주변인들 만나고 본인 마음도 어느정도 정리하고, 의식 있을실때 다들 고맙고 고생많았다고 하셨어요.
    러브맘님께도 그렇게 말하셨을꺼에요. 고맙고 고생했다고. 행복하라고요. 힘내세요!!
  • 하트바다

    하트바다 Lv.1

    24.03.30 · 172.♡.210.200

    어휴 새벽에 깨어나서 아무생각없이 읽다가 눈물이~ 저도 작년에 갑자기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왠지 감정이입이 되고 그러네요. 그래도 살 사람은 살아야된다고 힘내십시오!! 어머니도 그런 러브맘님을 응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 달콤오렌지

    달콤오렌지 Lv.1

    24.03.30 · 172.♡.63.62

    건강히 오래 곁에 계시면 좋겠지만 부모님의 세월은 자식이 커가는만큼 막을수는 없더라구요.
    당시에 갑자기 어머님 병환 치료와 떠나보내시느라 힘드셨겠네요. 생로병사는 어쩔수 없는 일이더라구요. 부모님에 대한 기억은 항상 마음속에 계시니, 자신의 삶을 더 힘내서 살아가다보면 시간이 좀더 지나면 마음 추스려지실거예요.
    힘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