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후원도 소소하게 했습니다
원
원주니 (121.♡.33.97)
2024년 12월 2일 PM 02:40 · 수정됨(12. 03. 13:49)
조회 431 공감 0
정산하니 올해도.. 이백만원을 못 넘겼네요
정말 소소합니다..ㅠ.ㅠ
여름에 소액으로 적금 부은게 엊그제 다 됐는데.. 그 기념으로 겨울에 따뜻하게 보내라고 후원금 추가로 넣었습니다
적금 만기금에서 후원하고 나머지는 곧 돌아오는 와이프 생일 축하금..ㅎㅎ
직장인의 용돈이란 이렇습니다 ㅠ.ㅠ
아프리카 아이랑 국내 아이 한 명씩 정기 후원 중인데 추가 후원금으로 조금이라도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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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프스코티
24.12.02 · 106.♡.195.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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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24.12.02 · 168.♡.154.40
훨씬 소액이지만 꾸준하게 오랫동안.. 달에 몇만원씩 후원을 했었습니다마는..
뭐 이렇게 멀쩡한 후원단체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뉴라이트 묻은 곳부터 해서 종교 묻은 곳 다 거르고..
옆동네 있을 때 이런 저런 정치색, 종교색 다 거르고 걸러서 추천 받은 아이들을 구한다는 곳에 가입해서 한동안 후원했었는데 여기도 작년인가 한참 시끄러울 때 그만두고..
더 찾아보기 귀찮아서 냅뒀습니다.
기회가 생기면 다시 시작할 마음은 있습니다마는.. 아직은 마음 가는 곳이 없네요 -
DDUNHILL
24.12.02 · 118.♡.7.200
{emo:damoang-emo-007.gif:100} - 봉
봉짱911
24.12.02 · 183.♡.224.156
와 대단하시네요
꾸준하게 하기 정말 힘들더라구요~
저도 화이팅 해야겠네용~ -
9987654321
24.12.03 · 222.♡.28.97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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