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尹 "지금은 소비가 미덕, 소비심리 억누르는 제도 과감히 혁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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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oolJK (1.♡.186.114)
2024년 12월 2일 PM 05:55 · 수정됨(23:47)
조회 4,175 공감 0

속보를 미 ㅊ ㅣㄴ 듯이 쏟아 내는데요
정신병 걸릴거 같네요
여하튼 이 미 치 ㄴ 용산은 서민경제 박살내놓고
소비가 미덕이네 이 ㅈ ㅣ ㄹ ㅏㄹ 떨고 있네요
아 .... 제몸에서 오늘 사리가 10개는 생성되는거 같습니다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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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2.02 · 89.♡.101.19
소비심리 억누르는 가장 큰 억제기가 자신이라는 걸 왜 모를까요? -
박박스엔
24.12.02 · 223.♡.204.160
가계에 돈이 없는데 뭘 혁파한단 말인지 -
알알파타라
24.12.02 · 125.♡.236.33
소비 억누르는 규제, 제도가 뭐가 있나요? -
지지혜아범
24.12.02 · 220.♡.197.160
미더덕이 미덕이다 이 *지놈아 라고 욕 하고싶네요 -
하하드리셋
24.12.02 · 223.♡.73.111
아니 쓸 돈이 있어야 소비를 하죠....
물가는 개차반이고 회사는 어렵다 줄줄이 도산 중이고 아파트 가격은 20억은 우습고 환율은 개판오분전이고 주식은 나락가고 있는데
뭔 소비를 한다고..... 이런 미친 사이코패스같은 것들아...제발 정신 좀 차리길 -
민민구니
24.12.02 · 14.♡.50.244
본인이 감세해준 부자들보고 겁나 소비 하라고 하면 되잔아요 -
시시아
24.12.02 · 39.♡.75.177
돈은 많은데 안 쓰는 게 유행이라 안쓰는 걸로 보나봅니다..
쓰고 싶어도 쓸 돈이 없게 만들어 놓으신 분이 소비가 미덕?
한가로운 소리 하시네요 그러니 성인이 되서도 아버지에게 맞으셨죠 -
붉붉은구름
24.12.02 · 59.♡.231.81
대통령이 어느 세상에 살고 있는건지.. 현실 인식이 안타깝네요. 고마하고 내려오세요!!! -
란란세르
24.12.02 · 59.♡.82.28
보자마자 욕나오네요.
누구는 소비 안하고싶나?
쓰고싶어도 쓸돈이 없어서 최소한 다 줄이고 사는데.. -
꿀꿀복숭아
24.12.02 · 58.♡.246.5
돈이 있어야 쓰지~ 너처럼 국고가 뒷주머니 지갑같이 여겨지는 인간이 뭘 알겠니~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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