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사제1466인 시국선언문> (feat. suno.com)
벗님

Lv.1 벗님 (112.♡.121.35)

2024년 12월 2일 PM 05:55 · 수정됨(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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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어째서 그 모양입니까?"

숨겨진 것도 드러난다, 감춰진 것도 밝혀진다

어둠 속에서 꾸민 일들, 진실의 빛이 다가선다

분노는 거세지고 민심은 소용돌이친다

천주교 사제들도 외친다, “지금이 그때다!”


천만 가지 속임수, 어둠 속에 감췄지만

민심의 분노 앞엔 아무도 숨을 수 없잖아

길 잃은 정의, 무너진 상식의 터전

이 땅의 백성들이 외치는 건 단 하나, “결단!”


조금 더 두고 보자는 말도 이제 끝났어

대통령의 신뢰, 기대 모두 박살났어

사사로운 감정이 아니야, 선공후사의 마음

나라와 국민을 위해 외친다, “그는 안 돼!”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진실이 이끌어

거짓을 끊고 정의로 다시 바로 서

우린 뽑았고, 이제 뽑아버릴 권리로

대한민국의 내일을 향해 외친다, "지금 바로!"


그를 보면 비탄이 밀려와, 더는 놀랍지 않아

“저들이 하고자 하면 무엇이든 못할 게 없겠구나”

거짓말, 폭력, 분열, 그의 이름을 대신해

그의 행동 하나하나가 우리를 분노하게 해


"사람이 어째서 그 모양입니까?"

선도 못하고 악을 저지르는 이 비참함

하느님의 뜻을 저버리고 악의 길로 빠진 자

그를 보며 우리는 더욱 강하게 외친다


“나는 내 죄를 알고 있사오며, 내 죄 항상 내 앞에 있삽나이다”

참회의 시편이 가슴 깊이 울리는데

그는 자신의 죄를 부정하며 더 깊은 어둠 속으로

우린 멈추지 않는다, 빛을 따라 걸어


그는 하나로도 나라를 뒤흔들었지만

우린 더 큰 하나로 이 역사를 바꿀 수 있어

대한민국의 주권자는 바로 우리

뽑을 권리뿐 아니라 뽑아버릴 힘도 가지리


헌법과 정의, 조국의 평화와 복리를 위해

우린 결단한다, 지금이 바로 그때

늦기 전에 손을 들어야 할 시간

나라를 위해, 우리를 위해, 진실을 향한 외침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이끄는 이 시대

둘 다 구덩이에 빠지기 전에, 우린 멈추지 않아

사랑으로 꾸짖고 정의로 싸우며

대한민국의 내일을 위해 오늘도 외친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진실이 이끌어

거짓을 끊고 정의로 다시 바로 서

우린 뽑았고, 이제 뽑아버릴 권리로

대한민국의 내일을 향해 외친다, "지금 바로!"


"사람이 어째서 그 모양입니까?"



// <천주교 사제1466인 시국선언문>

https://damoang.net/free/2220676



끝.

댓글 (1)

  • 댈러스베이징

    댈러스베이징 Lv.1

    24.12.02 · 49.♡.25.140

    아무리 생각해도 그놈은 사람은 아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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