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스코티 (115.♡.216.39)
2024년 12월 2일 PM 09:33 · 수정됨(23:01)
전 이사라고 생각합니다.
2년정도 살았던 곳을 정리하려니 빡세네요.
게다가 수.목 이틀 출장에, 금요일 이사니까
준비할 날은 오늘, 내일 밖에 없네요.
반포장 이사를 하다보니, 이삿짐 센터에서 그릇이랑 책은 미리 좀 담아두라고 박스를 두고 가셨는데,
제가 지금 그릇을 포장하다보니, 제가 가지고 있는 컵이랑, 술잔, 커피잔 등이 접시나 일반 밥그릇 국그릇 보다 많네요 ㅠㅠ
뭐지?? 나 이렇게 애주가 면서 액체류만 마셨나??
아닌거 같은데...
갑자기 기분이 묘해집니다.
쩌업~~
우쨌든, 이사는 귀찮은 일입니다.
이번에 이사가면 몇년 눌러 앉을겁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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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2.02 · 89.♡.101.19
어쨌건 은퇴하고 자식들 다 키우지 않은 이상 여러가지 이유로 이사는 피할 수 없더라고요 ㅠㅠ -
파파이프스코티
→ 우주난민 작성자
24.12.02 · 115.♡.216.39
맞습니다. 저도 어쩌면 아이 학교 때문에 본가도 1월엔 이사를 갈지도 모릅니다.
지금 이곳은 직장땜에 와있는곳인데, 본가도 이사를 가야한다면 여러모로 신경 쓸게 많을거 같습니다. -
곽곽공
24.12.02 · 121.♡.124.9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1053137709_bZLcyun6_8ca26cf9cd55b448b6c50d406640f4e13e7c1339.jpeg]
전에 세보니까,,제가 태어나서 이사를 25번 이상 다녔더라고요,,,,,초등학교를 6군데 다녔어요,,,,ㅠ,.ㅠ -
파파이프스코티
→ 곽공 작성자
24.12.02 · 115.♡.216.39
힘드셨겠어요...친구 사귀기도 힘드셨을테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
곽곽공
→ 파이프스코티
24.12.02 · 121.♡.124.99
초.중.고.졸업하는날 이후로 반 아이들을 본적이 없네요.... -
쩝쩝쩝박사
→ 곽공
24.12.02 · 121.♡.34.185
앗! 그 유명한 서이국민학교 나오셨군요. -
곽곽공
→ 쩝쩝박사
24.12.02 · 121.♡.124.99
ㅠㅠ;; 대학은 국민대라죠.....ㅠㅠ;; -
파파이프스코티
→ 곽공 작성자
24.12.02 · 115.♡.216.39
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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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4.12.02 · 211.♡.206.165
괜히 완전 포장 이사를 하는게 아닙니다.
늙으면 돈으로 때워야하는게 왤케 많이 늘어나느니 슬픕니다. ㅠㅠ -
파파이프스코티
→ 채게바라 작성자
24.12.02 · 115.♡.216.39
역시 자본주의 사회에선 자본이 최고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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