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등학교 선생님 문자.jpg
파
파이랜 (211.♡.62.78)
2024년 12월 3일 PM 12:30 · 수정됨(16:34)
조회 3,326 공감 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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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24.12.03 · 101.♡.71.43
저거 쓰다가 하루 다 가겠네요 -
레레오야사랑해
24.12.03 · 211.♡.113.108
저런 안내는 어린이집 까지만이지 학교는 보육기관이 아니라 교육기관인데 말이죠 에휴... 진상 학부모들때문에 저렇게 된거죠 뭐 -
이이만큼괜찮다❤
24.12.03 · 58.♡.248.5
저런건 어린이집샘들은 늘 하는 안내인데.. -
해해질무렵
24.12.03 · 122.♡.153.5
저희 큰 아이도 중1 때 학교에서 싸웠다고 해서 갔는데
담임선생님이 어찌나 죄송해 하는지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더라구요.
제가 중학교 다닐 땐 맨날 치구박구 싸우는게 일이었는데 말이죠. -
심심이
24.12.03 · 218.♡.158.97
저게 뭐죠????? ㄷㄷ
저는 저런걸 받아 본 적 없지만.
저렇게 까지 할건가요?
저희는 애한테 무슨일 있으면 본인 입으러 듣거나 진짜 심각한일은 하이톡에서 연락 오는데.
저렇게 까지 하는건 본적이 없습니다. 대체 얼마나 진상을 떨었으면 저게 기본이 되는지... 허허 -
Nnik0nek0
24.12.03 · 61.♡.20.110
어휴......저렇게 애지중지 키우니
나중에 커서도 군대니 회사까지
전화해서 닥달하죠. -
간간단생활자
24.12.03 · 106.♡.193.80
유치원에서는 애가 모기 물린거 가지고도 사과해야한다고 들었네요. 교사 할 사람들이 도망갑니다.. 유치원이고 초등이고 월급이 좋은 것도 아니고. 사실 월급이 낮으니 부모들이 선생님 알기를 *으로 보는거죠. -
DDannyPark
24.12.03 · 119.♡.154.45
부모님 모셔와라 한 마디만 하면 되는 거 아녔나요? 별 세상이네요. -
강강동구생물
24.12.03 · 222.♡.201.132
극한 직업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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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fiBeats
24.12.03 · 182.♡.84.30
얼마나 시달렸으면 ㅜㅜ
번외로 지난번에 아이 방과후활동으로 농구수업 참관을 한적이 있는데.. 학부모공지용 단톡방에 선생님께서 후에 남긴 글을 보니, 어느 학부모가 자기아이는 왜 공을 많이 못잡냐고 컴플레인을 한듯한 내용을 남기셨더라구여 ㅜㅜ 그걸 보고 참 여러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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