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하얼빈 예고편을 본 전우용 역사학자의 글
살
살려주세요 (115.♡.254.130)
2024년 12월 3일 PM 01:59 · 수정됨(21:56)
조회 6,623 공감 0

제작진이 이 글을 꼭 보길 바랍니다
댓글 (15)
- 하
하늘빛
24.12.03 · 121.♡.203.152
이런 부분들은 빨리 조치해서 더 완성도 높은 영화가 되길 빕니다.. -
Mmyrandy
24.12.03 · 59.♡.10.68
개봉하기전 변경되기를 ~!!! -
한한운
24.12.03 · 218.♡.21.104
확실히 전문가는 디테일이 다르네요. 솔직히 전 영화를 봐도 저걸 알아채지 못할 것 같아요. -
WWhinerdebriang
24.12.03 · 211.♡.181.171
김훈 원작이라서….
하필 ㅜ
안볼거같네요 -
그그랬군요
→ Whinerdebriang
24.12.03 · 174.♡.27.245
김경찬, 우민호 공동의 오리지날 각본입니다.
김훈의 하얼빈하고 별개입니다. -
할할러
→ Whinerdebriang
24.12.03 · 116.♡.3.213
김훈이 머 잘못했나요? -
아아라
→ 할러
24.12.03 · 49.♡.11.6
자녀 입시비리 어쩌고 하면서 조국 대표님을 물어뜯은 과거가 있죠.. -
할할러
→ 아라
24.12.03 · 116.♡.3.213
그랬네요. .좋아하던 소설가인데 큰 실망입니다. -
밤밤의테라스
24.12.03 · 14.♡.19.189
나무위키에서만 봐도, 이토는 1905년 초대 한국통감. 한국통감부는 1910년 병합후 없어지고 조선총독부가 되어 데라우치가 초대 조선총독이 되는군요. 역사적으로 조선통감이란 것은 없었음. 역시 박사님은 다릅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236983229_Z1ViUEjk_586b1a27e89975de05531be6315862d07d6de543.webp] -
Mmongolemongole
24.12.03 · 218.♡.3.34
방금 김훈 '하얼빈' 찾아보니 '한국통감'이라고 나오네요 제작진은 어서~~~~ 자막 작업 서두르시오~~~ 늦었다고 생각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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