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반기문 전 총장 "적대적 두국가론, 北 초조함의 반영"
다
다앙근 (106.♡.214.34)
2024년 12월 3일 PM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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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북한의 '적대적 두국가' 선언을 두고 "북한 지도부의 심리적 압박과 초조함이 반영된 것"이라면서 "한미동맹의 격상과 평화통일을 위한 공공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3일 서울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제21기 유라시아지역회의'를 열고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와 통일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반 전 총장은 이 자리에서 "현재 국제정세는 2차대전 이후 가장 위험한 복합위기 상황이며 한반도 역시 북한의 적대적이고 상시적인 도발과 북한의 러시아 파병 등으로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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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도 "난가?"를 시전하나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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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더
24.12.03 · 1.♡.161.27
영감님 댁에가서 낮잠이나 주무세요.... -
Hheltant79
24.12.03 · 61.♡.152.147
그러고 보니 낙지 이전의 엄중맨이 이 사람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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