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명태균 "특검 간곡히 요청…꼬리자르기 들어갔다"
동
동동파파 (106.♡.3.142)
2024년 12월 3일 PM 05:51 · 수정됨(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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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구치소에서 강제 자살 엔딩 나오면 큰일인데요.. 하루빨리 전향하는게 목숨이라도 건지는 길일듯 합니다.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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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존스노우
24.12.03 · 106.♡.226.138
우리 명선생 빼고는 그럴거 다 예상했는데 말이죠 -
피피그덕
24.12.03 · 210.♡.83.29
기자들 앞에서 큰소리 치던 양반이 혀가 기네
살고싶으면 증거까고 기자회견이라도 하이소. -
DD다
24.12.03 · 210.♡.198.17
누굴 탓하나요? 지금 상황의 9할을 당신이 직접 만들었는데요. -
밤밤페이
24.12.03 · 210.♡.70.162
지금이라도 난 자살하지 않는다.라고 선언 부터 하시는게.. - 도
도시방랑자
24.12.03 · 211.♡.197.221
그러게 살길은 민주당에 핸드폰 내 놓고 사실대로 다 부는것밖에 없다니까,
지금까지 썩은 동앗줄 붙잡고 기자들에게 큰 소리 친 결과가 이게 뭡니까. -
보보수주의자
24.12.03 · 218.♡.42.109
그 꼬리가 어디인지 먼저 말을 하셔야죠 -
SSuperstar
24.12.03 · 118.♡.186.134
본인이 토사구팽 당한거 더 잘 알텐데 왜 저러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뭐 알량한 의리인가요? -
Bblowtorch
24.12.03 · 61.♡.125.223
"검찰 기소를 앞둔 명태균 씨가 옥중 입장문을 내고 특검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명 씨는 오늘(3일) 오후 변호인을 통해 '특검을 간곡히 요청한다'는 제목의 입장문을 배포했습니다.
명 씨는 "이번 검찰의 기소 행태를 보고 '특검만이 나의 진실을 밝혀줄 수 있다'라는 결론에 도달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명 씨는 검찰이 "명태균을 기소하여 공천 대가 뒷돈이나 받아먹는 잡범으로 만들어 꼬리 자르기에 들어갔다"면서 "다섯 살짜리 어린 딸 황금이에게 자랑스러운 아버지는 아니더라도 부끄러운 아버지는 될 수 없다는 결심에 이르렀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121512
명태씨가 민주당에 협조하지 않으면 '특검'이 되겠어요?
살아 남으려면 지금부터라도 사리판단을 제대로 해야합니다. - 도
도시방랑자
→ blowtorch
24.12.03 · 211.♡.196.129
그러면서 "검찰 조사를 받으면서, 모든 돈들이 강혜경, 김태열, 미래한국연구소로 흘러갔고, 그 돈들이 그들의 사익을 위하여 사용된 것을 확인했다"고 주장했고, "검찰은 미래한국연구소 실소유주가 명태균이라는 증거를 단 1%도 제시하지 못하였다"고도 했습니다.
하는 말 보니 아직도 정신 못 차렸네요. - 귀
귀가부부부장
→ 도시방랑자
24.12.03 · 39.♡.231.57
+1 애초부터 썩은 카드입니다. 지 무덤만 계속 파고있는데 괜히 엮이지 말고 알아서 하라고 해야죠. 뭐라도 들고 오면 그때 검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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