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수방사 옆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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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balls (118.♡.85.160)
2024년 12월 3일 PM 11:49 · 수정됨(23:57)
조회 2,564 공감 0
술 마시다가 계엄 소식 듣고 개쫄았습니다.
수방사 인근은 쥐죽은 듯 고요하고요.
대리 불러서 집에 잘 왔습니다 ㅡ_ㅡ
서결이 씹....쌔이 내일 보자!!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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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나라왕자
24.12.03 · 182.♡.97.203
오늘 늦게라도 주변 소리등등 소식을 부탁드립니다. -
44balls
→ 별나라왕자 작성자
24.12.03 · 118.♡.85.160
넵 국군의날 전례로 보건데 땅크 소리 나면 집이 흔들립니다. 바로 다모앙에 보고 드립지요. -
벗벗바리
→ 4balls
24.12.03 · 61.♡.56.77
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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