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별 경험을 다 사켜주네요.
P
Piosito (58.♡.118.202)
2024년 12월 3일 PM 11:52
조회 496 공감 0
이런 세상에 제가 있을 줄 몰랐네요.
황당 그 자체네요.
자기 무덤을 자기가 팠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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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기오뎅
24.12.03 · 116.♡.188.207
자려고 누웠다가 외게 무슨 일인가 싶어서 다시 앉았어요. -
욘욘마사
24.12.03 · 61.♡.60.49
X신인줄 알았지만 이렇게 개병x 인줄…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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