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오늘 9시쯤에 장보러가는데 거리에 사람이 없어서.....
삼
삼알배엽바척 (218.♡.32.67)
2024년 12월 3일 PM 11:53 · 수정됨(12. 04.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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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동네 대형마트도 비어있고 길거리에도 사람이별로없고
9시인데 벌써 도로에 차가 없더라니.... 진짜 뭔가 이상했는데
구도심에 계엄계엄 전쟁전쟁 계엄계엄 전쟁전쟁 계엄계엄 전쟁전쟁
거의 한 서너달전부터 얼마전까지 내내 글싸고 추천글올리던
그사람들의 걱정?바램?대로 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이동네사람들 공뭔이랑 직업으로 서울가운데 섬으로 출근하시는 식주쟁이들 제법 있는걸로
아는데 대충 뭐.... 소식 돌았나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혹은 방구석 솔로들...)몰랐던 댓통령의 플랜.....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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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알배엽바척
작성자
24.12.04 · 218.♡.3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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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런 글을 썼던 이유는 공포감 조장이 아니라
위와같은 짤의 목적이 아니였나 싶어서 쓴겁니다. 전부 다그런건 아니고 구도심에 그런 글 썼던
인간중에 0.1%라도 저런목적이 없이 계속 공포감 조성했던 사람이 있었을까요? 라는 의구심이 남아서입니다.
뭐만하면 계속 우크라이나전쟁~ 러시아전쟁~ 하마스~ 전쟁전쟁~~~~ 계엄소식계엄소식~~~ 계엄에 대비대비~~~
보기싫은데도 똑같은말 비슷한내용으로 거의 하루건너 계속 지겨울때까지 글 올라오던데 그인간들 겁주기 글 볼때마다
"아니 뉴스도 올라오는데 사적으로 왜 또 연달아서 글을 쓰는거야? 그렇게 전쟁에 관심이 많으면
청원에 계엄대비하자고 올리든지, 아예 걍 니들끼리 해외나가서 관련 사업을 차리지 그러냐
왜 자꾸 기우제지내는것처럼 들리지?" 라는 생각 밖에 안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