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조선일보
앤
앤디듀프레인 (115.♡.117.96)
2024년 12월 4일 AM 12:38 · 수정됨(04:02)
조회 2,577 공감 0


숨죽이며 눈치게임 중
그 어떤 주관적 내용도 없이 드라이한 제목만 뽑으며
상황을 보며 이기는 편에 붙겠다는 스탠스로 보입니다.
댓글 (7)
-
시시커먼사각
24.12.04 · 49.♡.218.16
개XX들 불을 싸질러버리고 싶군요 -
샤샤프슈터
24.12.04 · 220.♡.177.169
없어져야 합니다. - 팡
팡파파팡
24.12.04 · 61.♡.2.196
이건 게임이 안 되요 -
CCentralPark
24.12.04 · 59.♡.46.86
이참에 얘네도 쓸어버려야 합니다. 기회예요. - 세
세이투미
24.12.04 · 223.♡.122.130
6.25 때 부터 이어진,
저것들의 유구한 전통입니다 -
AAUTOEXEC.BAT
24.12.04 · 175.♡.230.28
핥을 대상을 물색하겠죠. - 그
그냥바람
24.12.04 · 175.♡.48.132
무슨 일 있어도 저기는 국고지원 끊어야 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