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돌멍게로 시작
초
초보요리사 (122.♡.100.64)
2024년 4월 12일 PM 07:44 · 수정됨(04. 13. 22:18)
조회 855 공감 0
멍게 손질은 해본 적이 없어서 한 번 해보고자 돌멍게 시켜봤습니다.
생각보다 할 게 없더라고요.
반 가르고 손가락이나 숟갈로 꺼내면 끝!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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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의마왕
24.04.12 · 118.♡.17.135
와우!~ 쐬주랑~ 크 ..... -
초초보요리사
→ 별의마왕 작성자
24.04.12 · 122.♡.100.64
아주 딱이죠 -
상상생
24.04.12 · 106.♡.2.41
멍게 별로 안좋아했었는데
맛있는건 짜지도 않고 맛있더라구요
맛있어보이네요! -
초초보요리사
→ 상생 작성자
24.04.12 · 122.♡.100.64
이 것도 안짜고 좋더라고요 -
달달콤오렌지
24.04.12 · 243.♡.102.110
우와~~ 안다행에서 보던 돌멍게를 이렇게나 많이~! -
초초보요리사
→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4.12 · 122.♡.100.64
강추입니다. 13천원 어치에요 -
달달콤오렌지
→ 초보요리사
24.04.12 · 221.♡.28.92
띠용~~! 비싼거 아니였습니꽈~! 거기가 어딥니꽈~ -
초초보요리사
→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4.13 · 122.♡.10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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