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에겐 신의 한수였네요
기
기립근 (49.♡.245.218)
2024년 12월 4일 AM 01:11 · 수정됨(11:22)
조회 2,224 공감 0
한동훈이 처한 위기 일거에 날려버린 신의 한수였네요.
누가 보면 짜고 친 줄.
한국정치 역사상 가장 잘 얹은 숟가락 중에 하나로 평가될 듯요.
댓글 (4)
- 연
연유
24.12.04 · 14.♡.154.9
- 하
하하호호호
24.12.04 · 211.♡.229.99
정말요.
한 입장에선 출구 못찾고 코너 몰렸는데 한방에 해결됐네요 -
고고구마맛감자
24.12.04 · 124.♡.82.66
머리만 잘 얹는 줄 알았는데 여기도 잘 얹는 군요..ㅋㅋ -
Hhexter
24.12.04 · 118.♡.11.114
탄핵에 동참하는것까지 쭉 가면 그나마 가족 드루킹건은 조금 미뤄놔줘도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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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