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술마시고 있지 않을까요?
겸미소

Lv.1 겸미소 (1.♡.250.84)

2024년 12월 4일 AM 01:13

조회 274 공감 0

계엄 선포하고 바로 술마시러 갔을 듯 합니다.

치밀하게 고민하고 한 계엄 선포도 아닌거 같고.

자꾸 맘대로 안되니 맛좀봐라 이런 느낌이랄까요.

에효.. 애도 아니고 이게 무슨 쌩난리입니까 ㅜㅜ

댓글 (1)

  • 다플

    다플 Lv.1

    24.12.04 · 211.♡.66.144

    계엄령을 선포한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안다면 저런 짓을 할 수 없었겠죠.
    저 정도로 멍청한 캐릭터 였다는게 정말 참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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