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대표님 감사합니다.
H
HENE (110.♡.29.41)
2024년 12월 4일 AM 01:18 · 수정됨(01:26)
조회 1,876 공감 0
대표님을 단 한번도 사람같다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아마 이후에도 욕을 계속하겠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모든 예의를 다해 감사한 마음을 드립니다.
두려운 마음에도 결심해주셔서 경의를 보냅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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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2.04 · 89.♡.101.152
오늘만은 칭찬합니다. 딱 오늘만... -
기기립근
24.12.04 · 49.♡.245.218
뭔소리세요.. 지 이익 따라서 얼씨구나 하고 숟가락 얹은건데요 -
빅빅머니
→ 기립근
24.12.04 · 183.♡.152.165
그거라도 한 게 다행이죠. 나머지 국짐놈들은 당사에서 눈치만 봤으니까요. - B
Blueangel
→ 기립근
24.12.04 · 180.♡.254.200
이익에 따라 움직여도 그게 공익에 부합하면 칭찬받는겁니다. - 팡
팡파파팡
24.12.04 · 61.♡.2.196
와서 거들은거는 잘한 일인거 같아요
대머리 놀리는거 하루만 참아드릴게요 -
외외람이들사라지길
24.12.04 · 175.♡.39.45
무슨 소리? 똑같은 공범입니다 - 희
희희희희
24.12.04 · 221.♡.238.21
오늘은 인정입니다 -
Hhotsync
24.12.04 · 78.♡.106.247
전 칭찬 못합니다. 저 인간도 공범이에요. -
사사미사
24.12.04 · 183.♡.102.46
만약 성공했다면 본인도 죽거든요.
감사의 마음은 없습니다. -
앙앙크띵
24.12.04 · 219.♡.167.107
2시간 48분만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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