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뉴스 때문에 아버지께 연락했는데 오히려 아버지께서 안심시키셨네요...
포
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2월 4일 AM 01:19
조회 1,424 공감 0
고향이 진도이고
박정희 시해사건때문에 군생활 연장당하시고
518때도 목포에서 살벌한 분위기 경험하신 분인데
계엄 뉴스 때문에 연락했는데
너무 걱정하지 말고 '결국 다 잘 될 거다'라는 말씀에 더 이상 할말이 없었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황당했는데
그 땐 어땠는지 상상이 안 될 뿐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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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마인드
24.12.04 · 124.♡.214.246
다 잘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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