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비 (58.♡.137.93)
2024년 12월 4일 AM 01:23
이 공간의 존재만으로도, 위안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내일 출근길,
지하철역 도착하자마자 지하철 타시고,
빈자리 나서 앉아가시고,
점심에 맛집에 대기없이 들어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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