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py (220.♡.222.234)
2024년 12월 4일 AM 01:25
군이 국회 내부에 진입 시도할때는 분노와 두려움이 공존하면서 몸이 덜덜 떨렸습니다.
이 상황을 2024년에 내 눈으로 직접 보다니 믿어 지지가 않네요.
후.. 출근해야하는데 진정하고 자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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