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까지 가주신 시민여러분 감사합니다
난
난민이라고해 (125.♡.96.90)
2024년 12월 4일 AM 01:27 · 수정됨(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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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멀다는 생각에, 아이들이 아직 잠에 들지 않고 칭얼대고 있다는 변명을 하며
국회로 가는 것까지는 생각도 못했는데
직접 가서 시민들의 힘을 보여주신 시민여러분들 덕분에 본회의 진행, 계엄 무효 의결안 통과까지 모두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14)
-
유유성매직
24.12.04 · 211.♡.218.112
정말 감사드립니다... -
영영9E
24.12.04 · 175.♡.114.72
고민만한 제 자신 반성합니다. 현장에서 애써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 또
또한걸음
24.12.04 · 14.♡.81.145
고맙습니다. 눈물나네요. -
라라면먹고갈래
24.12.04 · 211.♡.254.25
저도 그렇습니다 국회랑 거리가 꽤 있는 서울 변두리라 ;; 교통수단도 마땅찮고.. ;;
국회앞에 기꺼이 나서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 닐
닐릴리
24.12.04 · 223.♡.178.233
고맙습니다 -
아아재조아
24.12.04 · 58.♡.90.187
저분들이 일제강점기에 태어났으면 독립운동하셨을 듯여... 감사합니다 -
별별밤지기
24.12.04 · 218.♡.188.70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Yynwa2002
24.12.04 · 183.♡.162.174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진심 감사합니다. -
할할말을잃었습니다
24.12.04 · 221.♡.91.182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 나
나는꼼사리
24.12.04 · 112.♡.49.210
정말 감사드립니다 비겁하게 그냥 지켜만 봤는데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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