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가슴이 벌렁거립니다.
바
바른생활 (116.♡.229.124)
2024년 12월 4일 AM 01:32 · 수정됨(01:53)
조회 274 공감 0
10시반에 피곤해서 일찍 자려고 누웠다가 지인의 카톡을 받고 나라의 미친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그때부터...아직까지 가슴이 벌렁거리네요..
어휴..
정말...
미치겠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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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4.12.04 · 183.♡.141.221
저도 그래유,,, 잠 다 잔것 같습니다. ㅠㅠ - 바
바른생활
→ 채게바라 작성자
24.12.04 · 116.♡.229.124
저두요... -
툰툰드라
24.12.04 · 49.♡.227.142
저도요ㅠ 저 내일 6시반에 출근해야하는데ㅠㅠ 그 미친자 때문에 이게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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