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31.♡.253.30)
2024년 12월 4일 AM 01:36
"니 말대로 넌 이제 좋빠가다!!"
국회로 가신 국민 여러분이 진정 애국자이십니다. 나 였으면 국회로 움직였을까 생각해 보네요. 독일에서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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