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직원들, 보좌관분들 고생하셨습니다.
이
이시도르 (110.♡.49.138)
2024년 12월 4일 AM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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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마음을 놓으면 안될 거 같지만...
(그런데 군인들 모두 철수 한 거 맞나요?)
경찰도 아니고, 중무장한 군인들이 진입 못하게 몸으로 막으시는 모습...
저야 편하게 집에서 응원했지만...
이분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충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저만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출동한 군인들도 뭐랄까... 명령이 떨어져서 출동하긴 했지만
움직임이 그다지 기민해 보이지 않더군요...
군인 그리고 경찰분들... 역사에 죄를 짓지 마시길 바랍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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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24.12.04 · 118.♡.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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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민주주의를 지키는데 일조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