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왜 이렇게 찝찝하죠?
누
누룽지닭죽 (59.♡.85.230)
2024년 12월 4일 AM 01:55 · 수정됨(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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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바보라도 계엄 선포 한 지 두 시간만에 이렇게 될 거라는 생각을 못 했을까요?
뭔가 다른 꿍꿍이가 있는 건 아닌가 불안하네요.
제가 너무 과대평가를 하고 있는 거면 좋겠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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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라도리
24.12.04 · 116.♡.141.100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찝찝 -
팀팀홀튼
24.12.04 · 118.♡.58.74
계엄 이슈로, 이제까지의 모든 이슈를 덮겠다는 심산?? -
현현이아빠
24.12.04 · 220.♡.17.112
워낙 단순해서 계엄선포와 동시에 계엄군이 국회내로 들어가기만 하면 표결이 안될거라고 생각한거 아닐까 싶네요 -
DD다
24.12.04 · 112.♡.81.167
맞아요. 윤석열 내려오기전까진 끝난게 아닙니다. -
질질풍가든
24.12.04 · 211.♡.67.160
어설퍼요 -
달달콤한딸기쨈
24.12.04 · 115.♡.195.188
???: 일단 이모 고모 덮었으니 잘했지 여보(?!) -
간간장파닭
24.12.04 · 221.♡.180.50
그들도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군경이 따르지 않는다는걸 보여준거죠. 끝나고 보니 설렁설렁했다고 느껴지네요. -
섬섬지기
24.12.04 · 218.♡.152.62
일단 뭘 해도 무능하죠... -
와와인주세요
24.12.04 · 49.♡.91.23
상대가 윤,김 이기 때문입니다. -
Pperess
24.12.04 · 223.♡.54.57
술쳐먹고 술김에 저지를 듯한.. 모지리는 끝까지 모지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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