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느낀 점. 나라가 초라해진다.
비
비가오려나 (14.♡.188.159)
2024년 12월 4일 AM 02:03 · 수정됨(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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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시위하는 사람들을 압박하는 것도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헌데, 기어이
군대(특수부대)가 민중을 마주하는 상황을 만들었고, 이것이 영상으로 많이 남았네요.
명령에 따라 현장에 출동한 요원들의 마음은...
참 부끄럽습니다.
내가 사는 나라가 부끄럽지 않았으면 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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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4.12.04 · 221.♡.34.113
이게 다 선거를 잘 못해서 그런 겁니다. -
비비가오려나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24.12.04 · 14.♡.188.159
노력했지만, 다다르지 못해서 한이 맺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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