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열나서 화가 치밀어서 눈물이 나는건 태어나서 처음인거 같아요.
비
비눗방울 (121.♡.236.98)
2024년 12월 4일 AM 02:35
조회 404 공감 0
고작 한 놈때문에
온 국민이 무시당했어요.
내가 무시당했어요.
지가 뭐라도 이렇게 눈물이 나게 해요.
입에서 욕도 안 나옵니다.
전 너무 화가 치밀면 차분해지거든요.
그리고, 행동을 하게 만들죠.
봅시다. 술 먹고 지 성질대로 하는 놈의 결말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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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QAM
24.12.04 · 199.♡.57.2
같은 마음입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캐나다입니다 -
비비눗방울
→ UQAM 작성자
24.12.04 · 121.♡.236.98
캐나다에서 감사합니다. ㅜㅜ
살다살다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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