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서 귀가할때 택시기사님과 맘 통했네요
솔
솔고래 (175.♡.0.55)
2024년 12월 4일 AM 02:37
조회 1,006 공감 0
택시기사님과 맘 통하기 쉽지 않습미다?
휴 다행히 평소 취짐시간에 집에 왔네요
아직 국회 앞에 계신분들 추위조심하고
무사 귀가하실 바랍미다!
그리고 이번주 주말에 광장으로 갑시다!!

댓글 (1)
-
곰곰한마리
24.12.04 · 211.♡.134.112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