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계엄사 군인들이 미적거린게
I
IKnowNothing (175.♡.83.45)
2024년 12월 4일 AM 02:38 · 수정됨(02:45)
조회 1,634 공감 0
이미 명령에 따라 장비 다 챙겨서 출동한 상황이라 “막을 의지가 없었다”는 말도 안되고
”도착해보니 보는 눈이 너무 많아서 어쩔줄 몰라 미적거렸다“가 더 정확해보입니다
의원들 관련 인원들, 기자들, 일반 국민들이 이미 디들 카메라 들이대고 있었기 때문에 뭘 제대로 못했던걸로 보입니다
국회로 와달라고 하시던 이재명 대표님의 혜안도 그렇고
군경들 몸으로 막아주시던 국민들이 진짜 이번 계엄을 막아주신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8)
- 촉
촉촉히
24.12.04 · 61.♡.107.54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모여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새새바람그늘
24.12.04 · 175.♡.55.215
젊은이들이 스마트폰으로 사진 마구 찍으면서 부끄러운 줄 알라고 공략했었습니다. - 펭
펭수
24.12.04 · 110.♡.138.146
까놓고 카메라로 생중계 안하고 있었으면 공수부대가 어떻게 했을지 상상하면 끔찍합니다 그냥 쟤들도 다 반란군입니다... -
우우주난민
24.12.04 · 89.♡.101.152
정치적 성향은 다를 수 있어도 계엄이라도 해서 한자리 얻을 생각인 똥별들과 젊은 위관급 지휘관, 부사관들의 생각은 같지 않죠... -
새새바람그늘
24.12.04 · 175.♡.55.215
국회 앞에 여전히 시민들 계속 모이고 있습니다. - B
Blueangel
24.12.04 · 180.♡.254.200
김성회는 본인 라이브에서 (6분경) 오지말라했습니다.
기억해두려합니다 -
옐옐도
24.12.04 · 58.♡.150.98
그럼요. 인간은 주변환경에 영향을 받죠. 시민여러분들이 대단한 일 하신겁니다. -
55호라
24.12.04 · 125.♡.113.200
장비는 출동하는데 무조건 챙겨야져..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