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몰랐다는 고위층 말 안 믿습니다.
F
FV4030 (1.♡.59.48)
2024년 12월 4일 AM 02:53
조회 595 공감 0
지난 일요일에 아는 분들이랑 식사를 하는데, 전혀 정치적 얘기 안 하시던 변호사 분이 윤석열이 계엄령 선포할 것 같아 염려된다 해서, 다들 에이 무슨 말 하시냐 그럴 일 없다 그랬어요.
그런데 오늘 미친 계엄령이 10시 반에 선포되더라구요. 몰랐다? 저는 그 말 안 믿습니다.
댓글 (2)
- 푸
푸른미르
24.12.04 · 14.♡.18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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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푸른미르 작성자
24.12.04 · 1.♡.59.48
오늘 벌일 지 몰랐다는 것도 그냥 오리발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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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그때 기획했던 기무사령관도 풀렸났으니 언제든 반복될 수 있는 것이었죠